사용자 리뷰
★★★★★
김하*
요즘 식단을 정리하면서 기준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
youngjin**
처음엔 막막했는데 한 번 확인하고 나니 방향이 잡히더라고요. 꾸준히 참고 중입니다.
★★★★☆
서지*
운동 시작하고 나서 숫자로 정리해보니 동기부여가 되네요. 간단하게 확인하기 좋아요.
★★★☆☆
pt_lee**
처음 입력할 때는 살짝 헷갈렸지만, 몇 번 해보니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
정도*
관리할 때 기준이 생기니까 덜 흔들리네요.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
sooah**
글씨가 조금만 더 크면 좋겠지만, 전반적으로 보기 편해서 자주 쓰고 있어요.
★★★★★
health_j**
복잡하게 고민하던 게 정리되니까 스트레스가 줄었어요. 습관 만들기에도 좋습니다.
★★★★☆
이채*
모바일에서 입력할 때만 조금 더 넉넉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parkseo**
전반적으로 깔끔한데, 처음 보는 분들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안내가 더 있으면 좋겠어요.
★★★★★
효정*
외식하고 나서 조절할 때 특히 유용했어요. 기준이 있으니 마음이 덜 불안합니다.
★★★★☆
yoonmin**
매일 기록할 때 참고하기 좋아요. 숫자로 보니까 관리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
장하*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써볼 만해요. 저도 여기서부터 습관이 잡혔어요.
★★★★☆
calfit**
필요한 것만 딱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느낌이에요.
★★★☆☆
이연*
한 번 확인해보면 감이 확 오긴 해요. 다만 처음엔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
mintyo**
숫자를 보고 조절하니까 변화가 보이더라고요. 꾸준히 하게 되는 게 제일 좋네요.
★★★★☆
전지*
빠르게 확인하고 지나가기 좋아요.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쓰게 됩니다.
★★★★☆
rachel**
표시가 깔끔해서 보기 편했어요. 단순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괜찮을 듯해요.
★★★★★
이경*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여기로 정착했어요. 불필요하게 복잡하지 않아서 좋아요.
★★★☆☆
byungwoo**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모바일에서는 조금 더 시원하게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은비*
혼자 관리할 때 기준이 생기니까 훨씬 수월해요. 요즘은 거의 매일 확인합니다.
기초대사량 계산기
기초대사량 계산 기준
- 기초대사량(BMR)은 신체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입니다.
- 해리스-베네딕트(개정 1984)와 미플린-지어(1990) 두 공식을 바탕으로 계산되며, 평균값으로 제공합니다.
- 활동 수준에 따른 총 소비 칼로리(TDEE)도 함께 산출됩니다.
- 본 결과는 추정치이며, 건강 상태/목표에 따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 해리스-베네딕트(개정, 1984) (남) |
88.362 + (13.397 × 체중) + (4.799 × 키) – (5.677 × 나이) |
| 해리스-베네딕트(개정, 1984) (여) |
447.593 + (9.247 × 체중) + (3.098 × 키) – (4.330 × 나이) |
| 미플린-지어 (남) |
(10 × 체중) + (6.25 × 키) – (5 × 나이) + 5 |
| 미플린-지어 (여) |
(10 × 체중) + (6.25 × 키) – (5 × 나이) – 161 |
이 계산기는 해리스-베네딕트(개정)와 미플린-지어 두 공식을 바탕으로 기초대사량(BMR)을 추정하고,
활동 수준을 반영해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TDEE)도 함께 제공합니다.
감량, 유지, 증량 등 목표에 따라 하루 섭취 칼로리의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신체 정보만 입력하면 복잡한 계산 없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결과는 일반적인 공식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 복용 약물, 질환, 임신·수유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오류 신고 및 개선 요청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2026)
✔ 기초대사량(BMR)이란 무엇인가요?
기초대사량은 몸이 생존을 위해 최소한으로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아무 활동을 하지 않아도 호흡, 체온 유지, 장기 기능 유지 등을 위해 소비되는 칼로리를 의미합니다.
✔ 해리스-베네딕트와 미플린-지어 공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두 공식 모두 BMR을 계산하지만, 적용된 연구와 계수가 다릅니다.
미플린-지어는 비교적 최근 자료에 기반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고, 해리스-베네딕트는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돼 온 방식입니다.
본 계산기는 두 방식의 결과를 함께 고려해 평균값을 제공합니다.
✔ TDEE는 무엇인가요?
총 에너지 소비량(TDEE)은 BMR에 활동량을 반영한 값으로, 하루 동안 실제로 소모되는 칼로리를 의미합니다.
직업, 일상 이동량, 운동 빈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대략적인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결과값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감량을 원한다면 TDEE에서 보통 300~500kcal 정도를 줄여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 유지는 TDEE와 비슷한 섭취량을 기준으로 잡고, 증량은 200~500kcal 정도를 더해 조절하는 방법이 자주 쓰입니다.
단,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변화가 과하면 섭취량을 재조정하세요.
✔ 운동을 자주 하지 않는데도 계산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활동 수준에서 ‘거의 활동하지 않음’을 선택하면 비교적 정적인 생활에도 참고할 만한 기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거나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면 2~3주 정도 사용해 보며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결과가 실제와 다른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공식은 평균적인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추정치이기 때문에 개인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육량, 수면, 스트레스, 체중 변화, 일상 활동량의 차이 등으로 실제 소모량이 달라질 수 있으니
체중 변화와 컨디션을 보면서 섭취량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