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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 계산기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여부부터 최종 납부세액까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계산기입니다. 1세대 1주택 여부, 보유 기간, 연령,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해당 여부 등을 반영해 공제 요건을 함께 고려합니다.

2026년 세법 기준에 맞춰 세율과 공제 조건이 적용되며, 장기보유·고령자 세액공제와 다주택 관련 세율 차이도 함께 반영됩니다. 재산세 차감, 농어촌특별세(해당 시)까지 고려해 예상 납부세액과 분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액은 개인별 과세 요건, 공제 적용 여부 및 국세청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류 신고 및 개선 요청은 ‘이곳’으로 남겨주세요.
종합부동산세는 어떤 기준으로 과세되나요?

주택분 기준으로 1세대 1주택자는 공시가격 합계가 12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과세될 수 있으며, 그 외(다주택 포함)는 9억 원 초과 시 과세될 수 있습니다. 보유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해당 여부 등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령자나 장기보유자의 경우 세금이 줄어드나요?

요건을 충족하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만 60세 이상이거나 일정 기간 이상 보유한 경우 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고령자 공제와 장기보유 공제를 합산해 최대 80%까지 공제될 수 있습니다(요건 및 한도 적용).

재산세는 종부세에서 어떻게 차감되나요?

기납부한 재산세는 산출된 종부세에서 일정 방식으로 차감되어 실제 납부세액이 줄어듭니다. 계산기에 입력하면 해당 금액을 반영해 결과에 표시됩니다.

농어촌특별세는 무엇인가요?

종부세가 부과되는 경우, 종부세(결정세액)에 일정 비율로 농어촌특별세가 함께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내되는 총 납부세액은 종부세와 농어촌특별세(해당 시)를 함께 고려한 값입니다.

종부세는 분납할 수 있나요?

종부세(농어촌특별세 제외)가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분납이 가능합니다. 250만 원 초과~500만 원 이하인 경우 25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분납할 수 있고, 500만 원을 초과하면 세액의 50% 이내에서 분납할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나 과세특례·합산배제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명의 선택, 과세특례 또는 합산배제 적용 여부에 따라 과세 방식과 공제 적용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되는 경우 신청 기간과 요건이 정해져 있으므로, 고지 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부동산세 계산기는 언제 활용하나요?

보유세 부담을 미리 가늠하고 준비하기 위해, 연말 고지 전이나 매수·매도 계획을 세우는 시점에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