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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계산기

이 계산기는 해리스-베네딕트(개정)와 미플린-지어 두 공식을 바탕으로 기초대사량(BMR)을 추정하고, 활동 수준을 반영해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TDEE)도 함께 제공합니다.

감량, 유지, 증량 등 목표에 따라 하루 섭취 칼로리의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신체 정보만 입력하면 복잡한 계산 없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결과는 일반적인 공식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 복용 약물, 질환, 임신·수유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오류 신고 및 개선 요청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2026)
기초대사량(BMR)이란 무엇인가요?

기초대사량은 몸이 생존을 위해 최소한으로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아무 활동을 하지 않아도 호흡, 체온 유지, 장기 기능 유지 등을 위해 소비되는 칼로리를 의미합니다.

해리스-베네딕트와 미플린-지어 공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두 공식 모두 BMR을 계산하지만, 적용된 연구와 계수가 다릅니다. 미플린-지어는 비교적 최근 자료에 기반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고, 해리스-베네딕트는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돼 온 방식입니다. 본 계산기는 두 방식의 결과를 함께 고려해 평균값을 제공합니다.

TDEE는 무엇인가요?

총 에너지 소비량(TDEE)은 BMR에 활동량을 반영한 값으로, 하루 동안 실제로 소모되는 칼로리를 의미합니다. 직업, 일상 이동량, 운동 빈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대략적인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값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감량을 원한다면 TDEE에서 보통 300~500kcal 정도를 줄여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 유지는 TDEE와 비슷한 섭취량을 기준으로 잡고, 증량은 200~500kcal 정도를 더해 조절하는 방법이 자주 쓰입니다. 단,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변화가 과하면 섭취량을 재조정하세요.

운동을 자주 하지 않는데도 계산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활동 수준에서 ‘거의 활동하지 않음’을 선택하면 비교적 정적인 생활에도 참고할 만한 기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거나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면 2~3주 정도 사용해 보며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결과가 실제와 다른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공식은 평균적인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추정치이기 때문에 개인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육량, 수면, 스트레스, 체중 변화, 일상 활동량의 차이 등으로 실제 소모량이 달라질 수 있으니 체중 변화와 컨디션을 보면서 섭취량을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